최모군 (125.♡.160.60)
2024년 6월 15일 PM 10:24 · 수정됨(06. 16. 06:54)
개인적으로 헐리우드 영화는 8,90년대가 최고의 전성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때 미국영화들 보면, 자동차 추격씬 많이 넣고 폭파씬 많이 넣어서 재미난 2시간짜리 영화들을 빨리빨리 쭉쭉 뽑아내는 거에 최적화 되어있었죠.
이 때가 필름 촬영 시절이면서 화면 색감도 정말 아름다웠고 샤론 스톤 등 아름다운 배우들도 많이 활동했고 이 때가 정말 미국영화들이 가장 찬란하게 꽃을 피웠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뭐...이제 미국 영화산업이 다시 저 때의 영광을 되찾는 건 불가능하겠죠. 이젠 폭파씬 많이 넣고 자동차 추격씬 많이 넣는다고 흥행이 되는 시대도 아니고, 극장용 2시간짜리 영화 만들어도 그렇게 잘 되는 시대도 아니니까요;;
댓글 (18)
- 세
세이투미
24.06.15 · 223.♡.122.130
-
RRPhF
24.06.15 · 119.♡.163.220
911과 2008년 금융위기를 지나면서 헐리우드 영화가 많이 어둡고 무거워졌죠. - 드
드라마중독
24.06.15 · 211.♡.106.87
폭파씬+자동차추격씬 만 나오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아직 건재합니다 (?) -
파파이어폭스
24.06.15 · 59.♡.128.34
DVD방에서 이걸 친구랑 봤는데 정말 손을 꽉쥐고 숨도 못쉬고 봤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6.15 · 124.♡.159.183
마블과 dc가 다 망쳐놨죠 -
최최작가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24.06.15 · 125.♡.160.60
맞습니다! -
세세상여행
24.06.15 · 175.♡.69.67
저때 키아누 리브스의 외모가 톰 하디 데뷔 초와 비슷하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948810051_jUB4lkDc_218ed9381e6214317a58ce373fb60b56dcb8c07c.webp] -
AAtSue
24.06.15 · 121.♡.116.5
50년대 미국 황금기의 부활같던 90년대였죠.
문화 전반도 그랬구요. -
시시레비펜
24.06.15 · 121.♡.173.193
터미네이터2가 충격이었다고
아랫집에서 소리 치네요 - 읍
읍읍
24.06.15 · 38.♡.65.108
전 그때라면 헐리웃보다 홍콩 영화가 더재밌었네요. 그당시 홍콩영화들 명작이 넘쳐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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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너무 한정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