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루기

Lv.1 아루기 (210.♡.87.25)

2024년 6월 16일 AM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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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 많은 마우스를 써보지는 않았습니다.
집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스컬프트 어고노믹.일할땐 MX master 2s 쓰고 있습니다.

손은 작은 편인데 마스터 2s가 좀 더 잘 맞는거같아요.

처음엔 a950g를 사봤는데 엄청 가벼워서 놀랐습니다.
근데 살짝 크고 휠이 별로더라구요.
그 다음은 x2v2 미니를 샀는데 크기는 괜찮으나 새끼손가락 부분이 파여서 별로였습니다.
그래서 에그쉘이라는 비누 z1 pro를 샀는데 이것도 여전히 새끼손가락 부분이 불편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비대칭이라는걸 알게되고 xlite V3 미니를 구매했는데 오 훨씬 편합니다.
손에 딱 맞는 크기인데 저의 쥐는 방법때문인지 뭔가 작은것같기도 하고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mx master 3s를 살까하다가 비싸기도 하고 또 사무용을 집에서 쓰기엔 아쉬운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마스터 2s랑 비슷하게 생긴 그리고 게임이랑 사무용을 합쳤다는 m6 마우스를 구매했네요.

m6도 찾아보니 단점이 꽤 많아서 걱정이긴한데 기대도 많이 됩니다.
전 비대칭이 맞긴 맞나봐요.
비대칭 마우스를 쓰니 불편한것도 많이 적어지네요.
제가 쓰던 마우스에 비해 엄청 가벼워서 적응하는데도 어려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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