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반주 만든 것들 들어보니까 못 들어주겠네요
H
hotsync (208.♡.104.184)
2024년 6월 16일 AM 06:14 · 수정됨(06:53)
조회 469 공감 0
로직으로 반주를 만들고 녹음도 하는데
지금도 아마추어급을 벗어나지 못해서 믹싱을 해도 해도 뭔가 불만족스러운 그런게 있는데
3년 전 걸 열어보니까 진짜 못들어주겠네요.
좀 고쳐보려다가 너무 총체적 난국이라 포기해버렸네요.
근데 배움은 끝이 없다고 알면 알수록 어렵군요.
뚝딱 잘 만드는 분들 부럽습니다. ㅠ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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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06.16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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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tsync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06.16 · 208.♡.104.184
엄... 그.. 그러게요... -
삶삶은다모앙
→ hotsync
24.06.16 · 61.♡.223.158
반주 한잔 하고 만들어야 반주지요 ㅋ -
Ttodesto
24.06.16 · 76.♡.120.245
팜파일럿 로고 오랜만이네요. 클량에 hotsync 동일이신가요? -
Hhotsync
→ todesto 작성자
24.06.16 · 208.♡.104.184
그게 동일인일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대화명(?)은 hotsync가 맞는데 아이디는 한글로 '핫싱크'였어요.(2002년 가입인데 아무 생각없이 만들어가지고.) 클량에서 빤딱이는 그냥 영문으로 썼는데 여긴 가로로 긴 게 안 돼서 저거 쓰고 있어요. 클량에서 저거 쓰던 분과는 다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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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는 쐬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