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싶지 않은 소리...
S
Suk9 (141.♡.86.111)
2024년 4월 4일 PM 02:36
조회 542 공감 0
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원희롱 유세차가 동네에 왔는지 한참 시끄럽게 하다가 갔습니다.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이 몰려왔는데 지금은 조용하니 좋네요.
그 어디에서건 얼굴은 물론 목소리도 들리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