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싶지 않은 소리...
Suk9

Lv.1 Suk9 (141.♡.86.111)

2024년 4월 4일 P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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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원희롱 유세차가 동네에 왔는지 한참 시끄럽게 하다가 갔습니다.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이 몰려왔는데  지금은 조용하니 좋네요.

그 어디에서건 얼굴은 물론 목소리도 들리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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