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와이프를 웃겨주었습니다!
개
개굴개굴이 (118.♡.12.111)
2024년 6월 16일 AM 09:43 · 수정됨(15:47)
조회 3,181 공감 0
식구들이 기상을 안합니다.
결혼행진곡 씨디를 틀어준 후 깨우며 귀에 속삭여주었습니다.
좋아죽겠지? 음악들으니 막 나랑 또 결혼하고 싶지?
와이프가 화내며 일어나네요.... 웃긴 웃는데....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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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24.06.16 · 121.♡.219.77
죽은자의 글이 왜 보이죠?? -
벤벤플러
24.06.16 · 125.♡.199.126
{emo:onion-001.gif:50} 망령이 되셔서 쓰는글 아입니꽈~~!! -
삼삼진에바
24.06.16 · 116.♡.97.106
왜 굳이 잠자는 사자의 멱살을 잡는겁니까? -
JJedi
24.06.16 · 210.♡.12.175
오늘 아침상이 기대되는군요.
{emo:onion-072.gif:50} - N
Nath2n
24.06.16 · 223.♡.51.147
메모 : 다모앙은 예약 글쓰기가 된다 -
무무명
→ Nath2n
24.06.16 · 183.♡.3.86
인정합니다.{emo:onion-021.gif:50} - 드
드라마중독
24.06.16 · 211.♡.106.87
호랑이는 웃는소리도 어흥, 화내는소리도 어흥... 아닌가요 ㄷㄷㄷㄷ -
바바다소년
24.06.16 · 222.♡.150.227
좋아서 죽기보단 죽어서 좋은일을 벌이셨군요.
삼가 고...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행복하신거 같은데 그걸로 된겁니다. ^^;; - 놀
놀자망곰이
24.06.16 · 119.♡.142.67
괜찮으세요? ;) -
귤귤알갱이
24.06.16 · 180.♡.178.137
{emo:onion-007.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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