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자의 행운
매
매일걷는사람 (223.♡.188.98)
2024년 6월 16일 AM 09:48 · 수정됨(13:08)
조회 999 공감 0
엊그제 친구들과 낚시 가는길에 자랑했었는데요
어제는 넘 피곤해서 올릴 시간이 없었습니다
제가 그 초심자의 행운을 얻게 될줄은 ㅎㅎ
저의 첫 손맛의 주인공입니다 ^^
친구들이 제가 첫 낚시 나와서 허탕치고 갈까봐 걱정을 많이 했더라구요
담부터 안간다고 할까봐서요
릴 던지는 게 쉽지는 않았지만 여러모로 재미있고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댓글 (2)
-
치치미추리
24.06.16 · 39.♡.28.43
와, 손맛 예술이었겠는걸요?! -
매매일걷는사람
→ 치미추리 작성자
24.06.16 · 223.♡.169.41
낚시줄 감을 때 살짝 겁났습니다 {emo:onion-002.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