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살고 싶은 아파트
매
매일한가한 (119.♡.37.63)
2024년 6월 16일 AM 10:39 · 수정됨(13:35)
조회 2,025 공감 0

주말아침, 졸린눈 비비며 슬리퍼 신고나와 바다로 나가 참돔 몇마리 잡아 점심에 소주한잔 바로 가능! 한 그건곳이죠.
지금 호텔방에서 보이는 뷰인데 저기사는 사람들 부러워요~

첨부파일
IMG_4789.jpeg 3.1 MB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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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닥스훈트
24.06.16 · 58.♡.210.206
햐.. 좋아 보이네요..부럽네요..{emo:onion-058.gif:50} -
매매일한가한
→ 닥스훈트 작성자
24.06.16 · 119.♡.37.63
완전요. ㅜㅜ -
삼삼진에바
24.06.16 · 223.♡.56.66
그리고 밤마다 천사벌레가 베란다창문에 가득히 붙... -
매매일한가한
→ 삼진에바 작성자
24.06.16 · 119.♡.37.63
싱가포르라서 벌레따윈 찾아보기 힘듭니다. -
세세상여행
24.06.16 · 175.♡.69.67
계류장에서도 낚시가 가능한 곳이라면 더더욱 좋겠네요...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06.16 · 120.♡.110.181
입면이 다채로운게 지루하지 않네요. 😊 - 등
등록할닉넴중복
24.06.16 · 211.♡.231.50
해운대 달맞이고개네요 -
매매일한가한
→ 등록할닉넴중복 작성자
24.06.16 · 119.♡.37.63
역시 부산에선 가능한 것이군요 -
볏볏짚
24.06.16 · 175.♡.93.174
포스터시티에는 해변가에 있는 집집마다 선착장과 작은 배가 있더라고요.
너무 예뻐서 거기로 가고 싶었지만 사악한 집값에...ㅠㅜ -
CCINEMANG
24.06.16 · 172.♡.95.10
옥상에 태양광인가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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