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몸이 죽고 죽어 (feat.동네산책)
L
Leslie (110.♡.75.72)
2024년 6월 16일 AM 10:49 · 수정됨(11:13)
조회 509 공감 0
오늘 아주 오랜만에 늘 걷던 길이 아닌
다른 길로 걸어봤습니다
새로운 길을 걷다 이 분을 만났네요

진정한 중꺾마의 표본이시죠 ㅎㅎ
하늘이 맑아서 괜히 하늘도 한번 찍어보구요

자주 지나다니면서 여러번 봤지만 사진은 한번도 안 찍어본 함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무슨 행사를 한다고 세이렌 여사님도 계시더군요

걷다가 전에 몇번 운동하던 곳을 지나는데
기구들을 전부 새걸로 교체하고 새로운 기구들도 많이 생겨서 며칠 후부터 이용할 수 있다네요
안그래도 늘 운동하던 곳에 몇몇 진상들때문에 요즘 좀 짜증이 났는데 다른 좋은 곳이 생겨서 기부니가 좋습니다
이제 그쪽으로 가서 운동 해야겠어요 ㅎㅎ
앙님들도 기분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emo:onion-021.gif:5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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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다소년
24.06.16 · 222.♡.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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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slie
→ 바다소년 작성자
24.06.16 · 110.♡.75.72
포은대로에 있는 곳이군요
저희 동네도 포은로가 있습니다 ㅎㅎ
한강공원이 있어서 걷기가 좋아요 ^^ -
착착한아저씨
24.06.16 · 114.♡.29.85
동네에 볼게 많군요. 파란 하늘과 파란 인어가 잘 어울리네요. -
LLeslie
→ 착한아저씨 작성자
24.06.16 · 110.♡.75.72
오랜만에 다른 길로 걸으니 새로운게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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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네요. 동네가 볼거리가 많아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