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도 답답하네요
텔
텔레파시 (116.♡.88.13)
2024년 6월 16일 AM 11:26 · 수정됨(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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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할말은 아니긴 하지만
전기톱 들고 설치는 이상한 놈을 대통령으로 뽑아놓으니
매일이 망가진 경제, 사회적 서비스 등 지옥속에서 벗어나려는 폭력 시위로 고통받네요
우리나라 보고 배운게 있었으면 좋았으련만..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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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량오이
24.06.16 · 222.♡.168.231
남미쪽이 아직 많이 힘들어요. -
텔텔레파시
→ 불량오이 작성자
24.06.16 · 116.♡.88.13
맞습니다 희망적이지 않다는게 더 어려움을 증가시키는거 같네요 -
국국수나냉면
24.06.16 · 112.♡.224.214
팜파스의 고기만으로 살 수 있지 않을까요? 대체 남미는 왜 그럴까요? 마지막 버킷리스트가
남미여행인데. -
텔텔레파시
→ 국수나냉면 작성자
24.06.16 · 116.♡.88.13
그러게 말입니다 극도의 빈곤만 해결해도 여러가지가 나아질것같은데..
남미 여행좀 안심하고 가보고 싶네요 물론 돈은 없습니다만.. -
네네모선장
24.06.16 · 114.♡.135.63
수치는 좋아진다고 열심히 닦아 주는 지지자들이 있으니테니까요ㅠㅠ -
텔텔레파시
→ 네모선장 작성자
24.06.16 · 116.♡.88.13
그러게요 그 와중에 지지자들이 많다네요
미치겠습니다 -
마마을이
24.06.16 · 175.♡.109.85
정치가 생활이라는 증거이기도 하지요. -0- -
텔텔레파시
→ 마을이 작성자
24.06.16 · 116.♡.88.13
당연한 말씀입니다 - 세
세손저하
24.06.16 · 175.♡.115.9
좀 천천히 나아질 생각을 해야 되는데 너무 급진적인것같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좌우로 핸들을 너무 확확 돌리니 휘청 휘청하는 자동차 같아요. 천천히 핸들 똑바로 잡고 천천히 속도를 올리면 될 것을...그러나 그렇게 되면 꿀은 내가 빨지 못합니다. 전세계 유권자들은 참을성이 없습니다. 나 말고 내 자식이 잘 된다는 것도 못 참습니다. 단순히 나한테 단돈 만원이라도 꽂아주는 사람을 뽑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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