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을 서시오

Lv.1 그저 (112.♡.175.168)

2024년 6월 16일 AM 11:47 · 수정됨(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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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한병씩 퍼 돌리고싶은

저의 천연 소화제  찹쌀감주입니다 

댓글 (12)

  • 가을무렵 Lv.1

    24.06.16 · 121.♡.10.106

    감주...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입니다.
    어릴 적 할머니가 감주, 단술 이렇게 부르셨었는데..
  • 그저 Lv.1 → 가을무렵 작성자

    24.06.16 · 112.♡.175.168

    단술
    담백한 이름 단술
    식혜란말보다 예쁘죠
  • 인장선

    인장선 Lv.1

    24.06.16 · 122.♡.150.92

    저도 어렸을때 단술로 불렀네요 넘모 맛있겠어요~^^
  • 그저 Lv.1 → 인장선 작성자

    24.06.16 · 112.♡.175.168

    동지섣달
    장독대에 얼음 둥둥 단술
    기억만으로도 행복한 맛이지요
  • 가치를_찾는_사람

    가치를_찾는_사람 Lv.1

    24.06.16 · 58.♡.151.117

    줄서봅니다
    라고 댓글 달면 보내주시는거가요? ㅎㅎㅎ
  • 그저 Lv.1 → 가치를_찾는_사람 작성자

    24.06.16 · 112.♡.175.168

    문고리에 걸어둘깝쇼?
  • 항상바쁜척

    항상바쁜척 Lv.1

    24.06.16 · 114.♡.250.47

    감주, 단술 정겨운 단어네요.^^
  • 그저 Lv.1 → 항상바쁜척 작성자

    24.06.16 · 112.♡.175.168

    엄마 생각나는 단어지요
  • 무명

    무명 Lv.1

    24.06.16 · 183.♡.3.86

    줄 섰습니다. 어서 주시오~
    저희 충청도에서도 감주 라 합니다.
  • 그저 Lv.1 → 무명 작성자

    24.06.16 · 112.♡.175.168

    충북 두메마을이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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