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기 싫어요 퇴직금 자체를
다
다마스커 (211.♡.63.99)
2024년 6월 16일 PM 12:12 · 수정됨(12:54)
조회 1,891 공감 0

저런 x같은 회사가 있군요
그럼 사람 쓰지말고 니들이 직접 다해야죠
사람은 쓰고 싶고 돈은 주기 싫고 카악 퇫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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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06.16 · 108.♡.52.216
뭐 어디 원시시대 살다 왔는지... 법이라는게 뭔지를 모르는걸까요 ㄷㄷㄷ -
벤벤플러
24.06.16 · 125.♡.199.126
주기 싫으면... 이 나라에서 사업을 하면 안돼~ 이 븅딱아~~!! -
건건강한전립선
24.06.16 · 221.♡.69.85
퇴직금이 뭔지 잘모르는 분같네요 ㅋ -
기기억하라3월28일
24.06.16 · 117.♡.23.84
맘으론 주기 싫을순 있음. 그걸 말로하는 순간 바보 되는거고 진짜 안주면 잡혀감.
ㄱ -
말말없는
24.06.16 · 220.♡.44.39
뭐 개인적인 감정은 그렇다치고, 실제로 그러면 책임을 져야하는게 원칙이죠. -
고고스트스테이션
24.06.16 · 115.♡.205.115
노동자는 니 머슴이 아닙니다. 사장놈아!!! -
TThinkMoon_Official
24.06.16 · 27.♡.44.178
{video: https://youtu.be/OM3dY1xh6xU }
끝까지 퇴직금이라고 안 하는군요. -
라라바나
24.06.16 · 112.♡.229.141
제가 20대 초반때 저걸 당해봤습니다 ㅋㅋ
누가 봐도 계약직 업무인데다 출퇴근하는데 계약서는 3.3%로 쓰고 퇴직금은 나몰라라 하더군요
솔직히 인간된 도리로 어느 정도는 줄 줄알고 5년 다녔는데 안준다고 해서 바로 탈주했죠ㅎ..
출퇴근 기록, 업무지시카톡, 업무교육자료 등등 제가 스스로 일을 진행할 수 없다는 증거들 고용노동부에 다 갖다바쳤는데
회사는 그냥 사무실만 빌려준거다 업무는 쟤가 알아서 한거다 ㅇㅈㄹ했다는 한마디로 근로감독관도 님 근로자아님 ㅋ 하더라고요
프리랜서 계약서 들이미는 곳은 무조건 걸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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