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우나 다녀왔는데 온탕에서 스마트폰보는놈이있네요
꿈
꿈꾸던그날까지 (211.♡.193.193)
2024년 6월 16일 PM 10:14 · 수정됨(23:42)
조회 2,042 공감 0
사우나 자주가는 1인입니다.
오늘 사우나 탕안에서 뭘 유심히 보고있길래
음 책보는건가?싶어서 지나쳤는데
냉탕에 들어갈려니까 또 옆에서 앉아서 뭘 또유심히보길래
자세히보니까 스맛폰이더만요
뭐라 말할려다가 그냥 싸우기싫어서 지나갔습니다.
탕안에 카메라달린 스마트폰은
아무리 지가 뭘찍을생각은 없다하여도
들고들어오면 안되죠…
다큰어른이 생각이 없나..
댓글 (14)
-
초초보요리사
24.06.16 · 122.♡.100.64
거의 스마트폰 중독이네요; 사우나에서도 폰이라니 -
꿈꿈꾸던그날까지
→ 초보요리사 작성자
24.06.16 · 211.♡.193.193
저도 그생각드네요 ㅋㅋㅋ -
55호라
24.06.16 · 125.♡.113.200
전 요즘 이북은 방수팩에 넣어서 가지고 가서 책 읽고 있습니다.
정말 카메라 안달렸으니.. 가지고 들어가지..
카메라 있는데 반입하는건.. 매너 꽝이져. -
꿈꿈꾸던그날까지
→ 5호라 작성자
24.06.16 · 211.♡.193.193
매너 꽝이죠 선넘음 -
Kkita
24.06.16 · 119.♡.237.81
요즘은 못 배운게 벼슬이죠. -
꿈꿈꾸던그날까지
→ kita 작성자
24.06.16 · 211.♡.193.193
왜케 티를내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
훈훈제계란
24.06.16 · 125.♡.154.181
수영장 탈의실에서 영상통화 하는 사람 봤습니다 ㄷㄷㄷ -
블블루지
24.06.16 · 219.♡.36.36
그런데 요즘 세상같아서는 이 글에도
사진만 안찍는다면 문제없는것 아닌가요?
이런 댓글 안달린다는 보장이 없어보이네요..
요즘은 세상의 기준이 지 기분대로라서.. -
꿈꿈꾸던그날까지
→ 블루지 작성자
24.06.16 · 211.♡.193.193
아닌건 아닌거죠 -
PPWL⠀
24.06.16 · 211.♡.50.177
제가 벌써 코로나 이전에 이런 작자들에게 학을 떼고 사우나 달린 헬스장을 그만 뒀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