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용 시럽을 만들어봅니다
G
gar201 (222.♡.92.129)
2024년 6월 17일 AM 12:08 · 수정됨(07:58)
조회 505 공감 0
티키풍 칵테일에 들어가는 오르쟈 시럽이라는게 있읍니다
국내서 완제품 구하기는 어렵고.. 보통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를 끓여서 만듭니다
근데 뭔가 야매같아서 께름칙하던차에
피스차티오가 조금 있어서 피스타치오로 오르쟈를 만들어봅니다
먼저 생 피스타치오 껍질을 까줍니다

..방해꾼 등장
뭐 한두개 먹어봐야 뭐
적당히 깠으면 계량을 합니다 40g 정도였지 아마..

야 임마
적당히 계량을 했으면 무게의 3배만큼의 뜨거운물을 붓고 블렌더로 갈갈갈
갈리면 면포로 짠 다음에 나온 물에 설탕을 1.5배 넣고 녹여줍니다.

보통 보존을 위해 보드카를 넣는다고는 하지만
오렌지플라워워터가 없으므로 코앵트로 15ml를 넣고 저어서 병에 담습니다
피스타치오 오르쟈를 완성했으므로
마이타이 칵테일을 말아봅니다

음 전보다 확실히 야매가 아닌 정품의 맛이 납니다
댓글 (4)
- 뜨
뜨쉬뜨쉬
24.06.17 · 125.♡.213.71
오 신기하네요 피스타치오를 갈아서 넣는다니{emo:damoang-emo-008.gif:50} -
Kkita
24.06.17 · 119.♡.237.81
앵놈들 발버릇이 나쁘군요. -
Ffinalsky
24.06.17 · 223.♡.150.33
방해꾼 이름은 뭡니까?
밥값하는 줄 알았더니 먹는 거였어요? - O
oefpw472
24.06.17 · 211.♡.195.36
맛있겠네요!! 피스타치오 원액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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