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박세리 대전 집, 경매 넘어갔다..父 '3천억' 꿈도 날아가 [스타이슈]
장
장나라애인 (106.♡.194.158)
2024년 6월 17일 AM 07:43 · 수정됨(17:37)
조회 9,541 공감 0
딸인 박세리만 불쌍하게 됐군요
딸이 벌어다준 돈으로 편히 살면 되지 뭔 욕심을 저리 부리다가 저렇게 된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추신수 부친이 생각나네요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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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바나
24.06.17 · 118.♡.17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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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nja7
→ 라바나
24.06.17 · 211.♡.163.13
한 가정도 이런데...국가 단위면 어휴...어마무시합니다 -
폴폴셔
24.06.17 · 121.♡.117.112
욕심이 많으셨나 보네요 -
윤윤사모
24.06.17 · 125.♡.47.130
누구 장모가 생각나지 않을 수 없는 기사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어렵게 느껴지셨다면... 다행입니다. 저도 살아야하니까요. -
BBLUEnLIVE
→ 윤사모
24.06.17 · 211.♡.234.109
어떤 돼지놈의 장모인지 모르겠지만 참.....
아아... 저는 누군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
국국수나냉면
→ 윤사모
24.06.17 · 112.♡.224.214
저도 짚이는 데가 있네요. 민가에 내려온 그 그놈 말이죠? 하아~ 아직 못잡았다카던데. - 새
새구름
→ 윤사모
24.06.17 · 117.♡.26.252
웃음을 주시는 콘헤드님..재미 있읍니다.{emo:onion-016.gif:50} -
샤샤프슈터
24.06.17 · 106.♡.129.113
예전 부터 문제가 있었다 하던데.. 안타깝네요.. -
포포체리카
24.06.17 · 218.♡.160.47
에고 부모가 부모다워야지 저게 뭔지.
안타깝네요. -
Ssunandmoon
24.06.17 · 180.♡.191.33
여유가 생기면 딴생각이 드는 건지, 원래 그런 사람이 여유가 생기니 더 문제가 많아지는 건지, 적당히 만족하며 살 수 없는 삶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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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란 사람들이 참 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