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 냉담해진 이유
페
페퍼로니피자 (27.♡.242.71)
2024년 6월 17일 AM 08:02 · 수정됨(11:27)
조회 1,612 공감 0
종교지도자가 신자에게 뭘 자꾸 강요하고 시키면 사이비에 가까워집니다.
불교나 천주교는 거의 없는데, 목사들은 늘 신도에게 십일조해라,헌금해라,봉사해라 반 강요를 하죠
물론 안그런 목사님들도 계시는것 압니다만, 성경 그 어디에도 목사한테 그런 권위를 준 부분은 없습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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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woSonPlace
24.06.17 · 211.♡.3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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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lfcare
24.06.17 · 218.♡.138.128
그동안 해온짓거리들이 너무 많아요... -
BBlueCircle
24.06.17 · 39.♡.231.72
전 저희 교회 은퇴목사님 사모님이 태극기 집회 가는 것 보고... 그리고 담임목사님이 신천지는 비난하지만 전광훈은 모르쇠하는게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
코코크카카
24.06.17 · 14.♡.64.132
종교단체도 운영되려면 돈이 필요하죠. 하지만 종교에 빠질만한 정신적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을 이용해서 돈을 갈취하는 경우를 많이 봐서 종교라면 지긋지긋하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건... 당연한 일 같네요. 그래도 자신의 종교만은 순수한 정신적 세계라고 스스로 위안하는 분들이 더 많을 거 같습니다 -
제제리아스
24.06.17 · 118.♡.6.44
우리나라 사람들이 참 착(?)하죠. 신의 권위에 빌붙은 자들의 말을 너무 잘 들어줍니다
이러니까 지가 신인줄 착각하는 이들이 나오죠 -
텔텔리앙
24.06.17 · 121.♡.98.250
'기독교'가 개신교의 전유물이 된 분위기가 있긴 하지만,
다모앙에서는 기독교가 기독 전통을 가진 종교의 대명사로 사용되었으면 좋겠어요ㅠㅠ -
구구운계란
24.06.17 · 125.♡.225.181
가정의 평화를 위해 다닙니다만...
개인적으로 사회가 종교에 대해 조금이라도 진지하다면 현재 한국 개신교 및 이 부류 종교는 금지시키는게 맞다고 봅니다.
처음 접하고 제일 충격받았던게.. 자기들 가치가 가장 우월하다며 다른 가치는 쳐다도 보면 안된다.. 이딴식으로 말하는 설교였었는데, 이게 딱 전형적인 사기칠때 말하는 수법이거든요.
실제로 자기들 가치가 그렇게 우월하다면 어떤 다른 가치를 접해도 다 이겨내야 할텐데, 얼마나 스스로도 허접하다 생각하면 다른 가치를 무시해라...?
지금도 나름 개신교에 적응돼서 한번씩 "그래.. 이 종교도 나름 좋으점이 있으니깐 존재하겠지" 생각하다가도 잊을만하면 들리는 이딴식의 설교에 정신줄 안놓치려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 굿
굿모닝빵빵
24.06.17 · 118.♡.13.227
교회는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벤처 등이 모두 있는 사업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부분 중소기업, 중견기업이고 목사가 사장인 곳이죠. -
진진성
24.06.17 · 119.♡.21.82
수천년 전 경전으로 현대를 평가하려는 태도가 혐오스러워요. 성역할이라든지 동성애라든지 대체 그러한 행위 어디에 사랑이 있다는건지요? 그리고 이러한 문제제기에 자정작용도 안 되고요.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17 · 157.♡.92.86
우리나라 기독교는 좀 변질이 마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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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스스로 이룬 일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