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문제에 의학계나 국민이나 착각들 하시는것중 하나가...
프
프로세우스 (115.♡.161.179)
2024년 6월 17일 AM 08:11 · 수정됨(09:45)
조회 956 공감 0
지난 문재인 정부에서도 하고싶지않아서 개혁(증원등)을 안한게 아니죠.
지금처럼 극심하게 대립되기전에 국민들의 고통을 예상하고 도저히 물러서지않는 의료계에 그냥 항복했을뿐인거에요. 단지 국민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것이죠.
그런데 이 정부는 그런거 없죠.
국민이 죽거나 말거나 아무 관심도 없고 수사만 있을거에요.
뽑아준 국민들도 병.신 인증한거고요(인정하라구 쫌) 거기에 지난정부때처럼 국민을 볼모로잡으면 다 해결될거라고 대책없이 막나가는 의료계도 문제인겁니다.
자고로 협상이란 잃을게 있는 사람끼리 하는겁니다. 아무것도 잃을게 없는 쪽하고는 협상할 껀덕지가 없어요.
그냥 뽑아준놈들만 나는 병.신이었다… 그래서 뽑아줬다… 라고 인증하는겁니다.
그냥 인정하면 되는데 되도않는 지난정부(언제까지 문재인타령할래. 경제도 그때부터 어려웠다고 하니 원...) 탓좀 그만하고(절대 인정안하는 병.신 인증하는 넘들이지만) 그냥 다 포기하고 그나마 지푸라기라도 잡고 살아나려면 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 같은 저쪽 반대쪽에 힘좀 더 실어주라구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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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커틀릿
24.06.17 · 180.♡.16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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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yflame
24.06.17 · 223.♡.208.109
말씀하신대로 문재인 정부때도 의협이 좋아서 증원 안한게 아니라, 국민들 피해갈까봐 넘어간건데
이 정권은 많은 국민의 생명이 위협 받아도 눈 깜짝도 안 하죠.
이태원에서도, 수해때도, 채상병 사건에서도 모두 일관된 태도입니다 -
버버드내
24.06.17 · 118.♡.11.66
이게 정답이죠.
의료계 문제가 입시 증원이 확정됐음에도 끝나지 않는 이유죠.
참 답답한 상황인데.. 아직 3년이 더 남았으니.. 암울하네요. -
일일렁이는그림자
24.06.17 · 110.♡.251.99
"국민이 죽거나 말거나 아무 관심도 없고" 라기 보다는
오히려 “국민 목숨과 재산을 제물삼아 (일본)정권 안녕의 주술을 거는”
굥 정권입니다.
진짜 농담 아니고 제물 삼을 거리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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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저는 프레임을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데에만 관심이 있고" 로 바꾸니
룬썩렬 쪽에서 하는 짓들이
참으로 일관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