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 3.8km 잠수함 타고 내려가시렵니까
진
진보 (220.♡.41.209)
2024년 6월 17일 AM 08:58 · 수정됨(09:35)
조회 1,296 공감 0
{video: https://youtu.be/QaV__EcyKGU }
작년 타이타닉 잠수함사건 시뮬레이션.
고통을 느끼는 시간이 0.15초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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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운계란
24.06.17 · 125.♡.225.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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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4.06.17 · 118.♡.6.44
뭐랄까 내려가는 중에 잠수정에서 비명을 질러댔을꺼 같은데...중간에 포기하고 돌아가고 싶어도 그렇게 못한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고고슷케이
24.06.17 · 218.♡.235.74
고통도 인식도 없이 사망하는군요. ㄷㄷㄷ -
KKyleDev
24.06.17 · 112.♡.76.76
380기압이라 순식간이긴 하지만 찌그러지는게 아닌 영상처럼 본체가 터졌다면 더 오래 살아있었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잠수함이 신체를 찌그트리기 전에 물이 찬다면 해당공간이 압력이 평형이 될테고, 몸은 수분으로 이루어진 부분은 압축되지 않습니다. 몸속에 공기로 이루어진부분은 한정적이죠. 모르긴몰라도 영상에처럼 몸이 저리 산산히 터지진 않았을 거 같습니다.
순간적으로 고막이터지고 폐가 쫄아서 아프고 숨은 못쉬는 상태지만 몸속에 산소들이 380 분의 1로 줄면서 뇌에 산소가 사라져서 블랙아웃 되었을 거 같네요. -
하하늘괭이
24.06.17 · 58.♡.27.59
무서워요 ㄷㄷㄷ -
밤밤공기
24.06.17 · 58.♡.46.136
대체 저걸 왜 했는지 아직도 이해 불가에요.
내 눈으로 밖을 보는 것도 아니고, 잠수정 안에 갇혔 있는게 끝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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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돌핀 사고가 대략 7기압 차이에서 벌어진 참사라면.. 이건 몇백기압차가 순식간에 발생한거니.. 옆에선 잔인하게 보여도 의외로 그냥 순간에 인지할 틈도 없는것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