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he (218.♡.103.95)
2024년 6월 17일 AM 11:44
검사장 출신의 이성윤 국회의원의 국회에서의 '똥검'제보 발언.
이후 조국 대표가 이 사안을 받아서 한말씀 하셨고, 이에 언론은 대서특필.
한국 사회에서 '검사'들의 패악질이 여론의 수면위로 떠오른 것이 노무현 대통령 취임 직후 이루어진 '검사들과의 대화'였죠. 그 대화를 생방송으로 접했던 국민들은 '검사'들의 개만도 못한 '싸가지'에 경악했죠.
이후 노무현 대통령 퇴임 후, '개검'들의 야비한 짓거리 - 논두렁 시계 등 - 에 국민은 분노했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그 분노는 불길이 되어 대한민국을 뒤흔들었습니다.
이때 개검들은 쥐죽은 듯이 숨을 죽이고 있었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 기생했던 개검, 떡검 세력들이 국정농단 수사를 기회로 정치 최전선으로 부상했고
결국 윤석열이라는 희대의 막가파 두목을 앞세워 정권을 찬탈했습니다.
하지만 검사들이 정권의 전면에 나설수록 그 진면목이 드러났고, 이제 개검, 떡검을 넘어 '똥검'에까지 이르렀죠.
이젠 검사들에겐 과거와 같은 권위와 명예 이딴 건 없죠. 이들도 이미 그걸 알고 팬티도 벗어던진체 사회 곳곳에 똥을 싸대며 부끄러움도 모른채 쌩양아치짓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그런 이들도 마음 깊이는 원초적인 부끄러움이 있을테지만, 이미 똥으로 뒤범벅이 될 정도로 더럽혀진 몸, 더 이상 추악해질데도 없다는 심정으로 브레이크없이 막가고 있습니다.
이런 미친 똥검들의 브레이크 없는 질주를 멈출 힘은 결국 '국민'밖에는 없죠.
보통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게 맞지만 이 똥은 우리의 삶의 터전을 다 더럽히니 더럽다고 피할 수도 없습니다.
더러워도 우리가 바께스와 걸레들고 치워내야죠.
안그러면 대한민국은 말 그대로 '똥통'이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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