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17일 PM 02:04 · 수정됨(14:23)

박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표가 지난 2018년 당시 김병량 성남시장의 수행비서 김 모 씨의 통화한 녹음 편집본을 공개하면서 "기억나지 않는다는 사람에게 진술해달라며 이 대표가 끈질기게 위증을 요구했다"며 "명백한 위증교사"라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이 공개한 4분 분량의 녹취 속에서 이 대표는 김 씨에게 전화를 걸어 "주로 내가 타깃이었던 것, 이게 지금 매우 정치적인 배경이 있던 사건이었다는 점들을 좀 얘기해주면 좋을 거 같다", "이제 어차피 세월도 다 지났잖아요"라고 말했습니다.
또, 상대인 김 씨가 "너무 오래돼서 기억도 사실 잘 안 난다"고 말했으며, 이 대표는 "변론 요지서를 하나 보내주겠다, 우리 주장이었으니까 한번 기억도 되살려보시고"라고도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 대표는 자신의 혐의를 소설, 검찰의 날조라고 말해왔는데, 그런 주장이 얼마나 허황된 것인지 국민들에게 직접 알릴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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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요
무슨 멍개소리인지 의원이라는 신분때문에 안잡혀가니 저러는거같네요
그리고 이건 머하던 x이냐면은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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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6.17 · 211.♡.201.80
얜 뭔가요? -
다다앙근
→ 음악매거진편집좀 작성자
24.06.17 · 116.♡.148.249
애완견이죠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17 · 157.♡.92.86
뭔소린가요 애완견들이 -
다다앙근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작성자
24.06.17 · 116.♡.148.249
+1 -
달달콤오렌지
24.06.17 · 211.♡.202.100
기레기가 기레기랑 손잡고 기레기짓 하네요 -
다다앙근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6.17 · 116.♡.148.249
정확한 표현이십니다. -
모모션진이
24.06.17 · 180.♡.191.186
검찰의 애완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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