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말하는 꼬X지가...
펭
펭순이 (118.♡.127.209)
2024년 6월 17일 PM 02:58
조회 957 공감 0
"한번 해 줬잖아~…. 이제 그만 징징거려라~…이제 나도 나 하고 싶은대로 할래~...." 하면서
무슨 거지 동냥주듯 얘기 하는거 같네요~....열받네요~..
댓글 (2)
-
코코크카카
24.06.17 · 14.♡.64.132
장사치인가봐요 -
Kkissing
24.06.17 · 123.♡.55.39
이래서 한번 의심이 가는 놈은 꼭 통수를 치더라구요. 역시나 사람 안변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