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위험도 높으면 서비스 배포 중단"...네이버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17일 PM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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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안전성 체계를 설계하고 실천 방안을 내놨다. 그 핵심은 영어 중심의 글로벌 빅테크 AI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문화적 다양성을 반영한 AI 안전성 체계를 만드는 것이다. 특히 인류를 위협할 만한 '프런티어(frontier) AI'는 3개월마다 평가하고 위험 수준이 상당히 높다고 판단되면 서비스를 배포하지 않기로 하는 등 강도 높은 기준을 세웠다.
네이버가 17일 공개한 '네이버 ASF(AI Safety Framework)'는 AI 시스템을 개발하고 배포하는 과정의 모든 단계에서 AI의 잠재적 위험을 인식·평가·관리하기 위한 대응 체계다. 네이버가 AI를 연구·개발하면서 세운 'AI 윤리 준칙'(2021년), 'AI 윤리 자문 프로세스'(2022년)에 이어 좀 더 구체화한 실천안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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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들 손질하는 꼬라지보면은 3개월마다 사람갈아넣겠죠.
그나저나 일본 라인은 거의 뺏긴게 자명한거같은데 한국에서 딴거 만들라고 하나보내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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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남아리
24.06.17 · 121.♡.238.123
총선 때문에 문 닫았던 제휴평가위원회가 다시 열리는 데 어떻게 신규매체 콘텐츠에 대응할지 궁금해지네요. AI에 영향을 받을지도 궁금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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