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났다는 건 알았지만...서글프네요
외
외국인노동자의현실 (157.♡.92.86)
2024년 6월 17일 PM 03:48 · 수정됨(16:47)
조회 1,153 공감 0
애써 외면하고 그랬는데
점점…
그들의 자리들로 메워지고 있네요
전 미련의 끝을 계속 두고 있었는데…
점점…
더 멀어지는 군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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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콜
24.06.17 · 112.♡.125.170
클릭은 안했으나 링크가 클리앙인거보니 그곳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말씀이신지요? -
류류겐
24.06.17 · 211.♡.74.210
관심도 없어진지 오래입니다. 뭐 그러든지 말든지요. -
포포크커틀릿
24.06.17 · 223.♡.169.32
뭐 알아서 잘 하시겠죠 뭐가 어찌 되든지요
방문객이 0 이 되어도... 같은 각오를 하신 분이 운영자인 곳인데요 -
가가사라
24.06.17 · 112.♡.211.243
개인사이트에 굳이 관심두실 이유가 있을까요? -
Kkita
24.06.17 · 110.♡.45.121
봉희씨가 어련히 알아서 잘 하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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