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별 시덥지도 않는..
벗님

Lv.1 벗님 (223.♡.23.199)

2024년 6월 17일 PM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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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시덥지도 않는 x이 등 뒤에서 자꾸 작은 돌맹이를 던진다.
그러지 말라고,
우리 서로 귀찮게 하지 않기로 하지 않았냐며 얘기를 해도,
듣는 둥 마는 둥 하거나,
오히려 큰 소리를 치며 니가 잘못 했다고 소리 지른다.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막상 서로 붙어봤자 이익이 남는 거도 없고,
서로 코피나 터질텐데, 뭣하러 쓸모 없이 그런 싸움을 할까.

하지 마라고 몇 번이나 말해도 소용이 없다.
누가 저 x 때문에 참는 건가.
무거운 책임이 있는 자리에 있으니까 참는 거지.

그런데, 어허..
이제는 슬슬 다가오더니 옆구리를 툭 치고 도망간다.
뒷걸음질을 치며 '와봐, 와봐!'라고 놀린다.
장난을 쳐도 적당히 쳐야지, 언제까지 봐줘야 하나.

'

현재가 딱 이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를 지키는 우리 젊은이들이 제발 다치지 않아야 할텐데,
하는 걱정이 점점 늘어나네요.


뻘글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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