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달리기 할때 호흡이 제일 신경쓰입니다.
죽
죽창깎는소년 (140.♡.29.1)
2024년 6월 17일 PM 04:51 · 수정됨(21:14)
조회 562 공감 0
사람이 일상생활 할 때 호흡에 딱히 신경쓰지 않듯
달리기도 마찬가지로 자연스럽게 하면 된다던데
저는 무척이나 신경쓰입니다.
호흡 박자부터 들숨은 코로만 하는 등.. (복식호흡도!!)
한번 신경쓰니까 자꾸 의식하게 됩니다.
박자는 2/2 보단 (두발 들숨 두발 날숨) 보단4/4가 더 저한텐 나은것 같긴한데 좀 빠르게 달리면 2/2가 더 나은 것 같기도 합니다.
다만 2/2는 호흡 시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 되는 느낌이에요.
빠르게 들이마시고 내 뱉고 해야하니 더 세게 호흡하느라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달리기 2달차에 접어드는데 처음보다 더 인터넷을 찾아보게 되네요.
훈련방법도 다양하던데 그냥 오래 뛰고 마지막에 하얗게 태우기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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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24.06.17 · 125.♡.111.106
달린당으로 오세요~ -
해해피해킹
24.06.17 · 118.♡.111.181
호흡이 신경쓰이는건 그냥 호흡이 딸리는 거라 생각합니다. 편하게 뛰시다 보면 자연스러워 지실 거에요 -
이이모양
24.06.17 · 125.♡.54.138
저도 몸이 달아 오를 때까지는 힘들더군요.
2km를 넘어서면서 편안해지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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