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축] 갑을 관계가 뒤바뀐 맨유와 텐하흐
사
사나이불패 (221.♡.7.94)
2024년 6월 17일 PM 05:13 · 수정됨(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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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자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을 때 클럽에서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제 집 앞에 나타나서 저와 함께 일하고 싶다고 말했죠.
토마스 투헬과 이야기를 나눴지만 결국에는 이미 최고의 매니저가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하더라구요.
새로운 계약에 대한 합의점을 찾아야 할겁니다.
쉽지 않은 일이겠죠.
-계속 이야기를 나눠봐야 겠네요."

클럽이랑 기싸움 중인가요??? ㄷㄷㄷ
댓글 (6)
- 에
에르메스
24.06.17 · 118.♡.3.102
'확정' 상태가 아니었군요 ㅎㄷㄷ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06.17 · 106.♡.67.41
구관이 명관이란 거군요
'썬연료가 좋더라.. 조강지처가 좋더라..;;' -
Jjoydivison
24.06.17 · 118.♡.14.241
기싸움이라기 보다는 이번에 결정이 있기까지의 과정을 인터뷰에서 밝힌거에요. 이네오스 측도 최대한 텐 하흐 감독 존중해서 진행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새 계약도 2+1년으로 된거고요. 세부 내용은 더 합의해야겠지만… -
사사나이불패
→ joydivison 작성자
24.06.17 · 221.♡.7.94
해석의 관점인지는 몰라도 영국쪽 언론에서는 텐하흐가 계약을 안할수도 있다며 호들갑을 떠는것 같더라구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716876126_VnQlyuth_27869c8659a7d8cb6ea19934696742f00d4ac2ed.webp] -
Jjoydivison
→ 사나이불패
24.06.17 · 118.♡.15.55
James Ducker의 트윗이라 신뢰도가 있기는 하지만 기사 조회수 높이는 내용으로 보여요. 계약이 쉽게 진행되지는 않을거다 정도의 뉘앙스 같아요. -
용용식이
24.06.17 · 116.♡.141.12
아마 국내 스포츠 기자들발 호들갑 같아요
텐하흐 입장에서 새계약 맺을때 조건이 안 맞으면 못한다고 할 수 있는 말을 한 것 같았는데,
국내 기자들은 조회수용 조롱이 디폴트인지 다 비아냥 거리더라구요~
(이래서 점점 국내 스포츠 기사를 안보게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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