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언제는 여당 몫이랬다가 이제는 또 제 2당 몫이라고 왔다갔다
이
이자하 (211.♡.19.73)
2024년 6월 17일 PM 05:22 · 수정됨(18:02)
조회 1,209 공감 0
그 놈의 관습은 지네 멋대로 가져다가 쓰는데
협치?
니X 진짜 개열받아서 욕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진짜
그냥 다수결로 하는 게 맞지
대통령도 그렇게 뽑았고 국회의원도 그렇게 뽑고 있고
그런데 지내들끼리 친목질해서 뭘 주고 받니 시X 그러라고
너네 국회의원 뽑아줬냐고요
국회에 사적 모임 축구회 등산회 이런거 다없애야 합니다.
지네들끼리 모임갖고 술한잔 하다보면 형동생 하다가
"형 괜찮은 사람이었네", "동생 사람 좋아" 이런 이야기 100% 나옵니다.
사람대 사람으로 만나다보면 안좋은 사람이 다 있겠냐고요
우원식 의원도 처음처럼 축구회인가 뭔가 열심히 하는 거 같던데
너네 끼리 친목질 하라고 국회의원 시켜준거 아니고
너네들 지역구의 대표로 뽑아준거라는거 명심하길 바랍니다.
댓글 (6)
- 당
당무
24.06.17 · 114.♡.198.95
관습은 어떤 경우에도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
케케이건
24.06.17 · 168.♡.154.30
뭐랬는지 기억도 안 나네요.. 운영위는 여당, 법사위는 제 2당? 뭐 이딴 식으로 다 내놓으라고 했던 기억은 있습니다만 -_- -
크크리안
24.06.17 · 58.♡.210.48
복잡하게 하지말고 그냥 제3당에 줍시다 -
SSuperVillain
24.06.17 · 140.♡.29.1
관습은 얼어죽을
니뼉다귀 내뼉다귀 없이 다 갖다 챙기려는
동네 똥개같은 습성이죠 -
Jjinnjune
24.06.17 · 118.♡.4.73
저들에게 공정과 정의는 자기가 유리한 것일때 입니다. -
NNORAD
24.06.17 · 141.♡.105.25
어떤 상황이던 "내꺼야"라고 외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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