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욜부터 아이를 혼자 보게 됐네요

Lv.1 내딸은못주네 (152.♡.134.181)

2024년 6월 17일 PM 05:27 · 수정됨(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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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수욜~일욜까지 처가식구와 나트랑에 가게 됐네요(성인6, 아이3)


아이도 데려가려고 했는데 외국나가기 싫다고 해서 퇴근하고 제가 보게 됐네요



솔직히 밥하기도 귀찮고 외식만 하면 지겨울거 같아


아이와 함께 해외라고 갈까해서 땡처리로 보고 아들에게 몽골이나 다낭 같이갈까 하니

싫다네요….

(5월에 오사카 갔다왔는데 그때 입국심사때 줄이 많이 밀려 2시간동안 고생했던게 트라우마 생긴거 같아요)


수욜부터 저녁에 머먹을지 생각해봐야겠어요

댓글 (7)

  • 일리어스

    일리어스 Lv.1

    24.06.17 · 211.♡.22.139

    다 같이 가셨으면 좋았을텐데..
  • 내딸은못주네 Lv.1 → 일리어스 작성자

    24.06.17 · 152.♡.134.181

    첨에 같이갈려다 올해 휴가를 넘 많이 써서 전 포기했어요
  • Dufresne

    Dufresne Lv.1

    24.06.17 · 211.♡.137.17

    무조건 엄마따라갈거 같은데 아이가 좀 큰가봅니다
  • 내딸은못주네 Lv.1 → Dufresne 작성자

    24.06.17 · 152.♡.134.181

    이제 초3이예요. 일본 트라우마때문인거 같아요
  • 시레비펜

    시레비펜 Lv.1

    24.06.17 · 220.♡.207.14

    닉네임이요 ㅋㅋㅋㅋ
  • 츠츠니 Lv.1

    24.06.17 · 59.♡.235.172

    오사카 1터미널 2시간은 저도 경험했었네요. 중국발 입국과 겹치면 꼭 그렇더라구요. 차라리 피치 전용 2터미널이 쾌적했던 기억이...
  • 내딸은못주네 Lv.1 → 츠츠니 작성자

    24.06.17 · 152.♡.134.181

    중국+카타르항공(경유인듯) 겹친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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