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민주당은 89우찍사태를 어물쩡 넘어갔죠?
홍
홍천브람스 (59.♡.59.150)
2024년 6월 17일 PM 08:03 · 수정됨(23:47)
조회 1,882 공감 0
뭐 하나 해결된거 없이 페이크 액션만 취하고 어물쩡 넘어간 것 같던데
당원들이 지켜보고 있다는걸 명심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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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ksrjfdma
24.06.17 · 58.♡.2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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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소추
→ gksrjfdma
24.06.17 · 112.♡.85.133
모경종도 대답해줄수없다했습니다. 의심스럽네요 :( - 이
이게말이야방구
24.06.17 · 223.♡.45.148
결과가 당원 투표와 비슷이라도 했어야 했는데... 이건 뭐... 깝깝합니다. -
Hhumanitas
24.06.17 · 78.♡.45.236
1. 민주당 자체가 어물쩡 넘어 간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당원 의가 반영에 대한 논란이 여하튼 일어났고 이를 제도화 시키기 위해 노력한 대표와 의원, 당원이 있었고 부족하나마 일을 추진하고 있으니까요.
2. 하지만 그 속에서도 많은 의원들이 명확한 의사 밝히지 않고, 또 근본 문제가 당원들과 국민들의 의사를 제대로 대변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리그처럼 움직이는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무엇인지를 왜곡하면서 당원들 앞에서 근본 문제에 대한 의사를 명확하게 하지 않고 어물쩡 넘어가고 일기도 하죠.
3. 2번과 같은 세력도 있기에 전체 모습이 어물쩍한 것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리고 그들은 또 그렇게 지나가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이전과 다르게 이를 계기로 미약하지만 방향을 트는 개혁이 시작되고 있기에 앞으로의 개혁적인 힘의 직접적인 참여에 따라 저들의 뭉개고 저들의 리그를 강화시키는 것이 이기느냐 아니면 개혁이 성공하는냐가 결정되겠죠.
4. 여하튼 현재의 상황이 어물쩡하게 보일 수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그리고 어물쩡하게 지나가는 의원도 많지만) 그렇게 보이는 것은 현 역관계에서 한 번에 모든 것을 바꿀 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길게 썼는데, 한 마디로 민주당 자체가 어물쩡했다고 보기는 어렵고 앞으로 당원의 직접적 참여에 따라 이제 출발한 당내 직접 민주주의의 향방이 결정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그
그대로멈춰라
→ humanitas
24.06.17 · 14.♡.37.253
말로만 당원 의사 반영하겠다고 했죠. 며칠 안되었으니 지켜는 보지만 전례를 보면 말로 퉁치고 어물쩍 넘어간게 대부분이였죠.
민주당 당원들은 이쯤이면 보살입니다 -
PPTSD
24.06.17 · 114.♡.235.117
20% 반영으로 퉁치고 넘어가는 상황 아닌가요... -
지지혜아범
24.06.17 · 112.♡.93.78
89놈들 우리가 잊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그놈들 꼭 돌려줘야 합니다 -
SSuperjh21
24.06.17 · 58.♡.134.219
제가 기억하는 거라곤 탈당하지 말아달라고 애걸복걸한 게 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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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도 찍은 거 같습니다
또 고백한 의원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