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음란 마귀 때문일까요..
으
으응 (172.♡.122.194)
2024년 4월 4일 PM 04:17 · 수정됨(04. 07. 09:14)
조회 842 공감 0
노트북을 열고 브라우저를 켭니다.
노트북에는 아직 즐겨찾기 추가가 안되어 있는걸 확인합니다.
늙은 아재인지라.... 클리앙 때문에 가입했던 건 기억을 하는데, 사이트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아...머였지....클리앙 비슷한 무슨 ..앙이었는데...
그 순간 속옷 광고가 나타납니다.
아!!! 모아준다는.....
다...모...앙... 맞네.
이렇게 오늘 평생토록 지워지지 않을 이름이 머리에 새겨졌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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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날개의신
24.04.04 · 162.♡.90.240
닉넴도 불안하게 보일거 같기도 합니다~ ㅎ -
마마루치
→ 날개의신
24.04.04 · 172.♡.118.184
사무실에서 루팡하다가... 이 댓 보고 위에 가서 닉 확인 후 빵 터져서... 지금 매우 무안합니다. ㅎㅎㅎ -
날날개의신
→ 마루치
24.04.04 · 172.♡.207.76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으으응
작성자
24.04.07 · 61.♡.245.60
닉넴은 아무 의미없이 클리앙에서도 썼던건데, 이렇게 보니 오해?를 살만하긴 하네요. 죄송합니다 {emo:onion-002.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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