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떨고 있니?”…국내 거래소 600개 코인, 상장유지 심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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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8일 AM 05:23 · 수정됨(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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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 시행되면 가상자산거래소들은 현재 거래 중인600여 개 가상자산 종목의 상장유지 여부를 일제히 심사한다. 이후 상장유지 심사는 분기별로 이뤄지며, 문제 종목은 거래유의 종목으로 지정한 뒤 상장 폐지한다.


이에 따라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등 국내 5대 원화 가상자산거래소 등 금융당국에 신고된29개 가상자산거래소는 거래 중인600개 가상자산 종목에 대해 상장(거래지원) 유지 여부를 결정하는 첫 심사를 해야 한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거래지원 유지기준을 못 맞춘 가상자산 종목은 거래지원 중단이 불가피하다”면서 “기준을 못 맞췄는데 계속 남겨둘 수는 없다”고 말했다.

다만, 발행 주체가 특정되지 않은 비트코인이나 탈중앙화 자율조직(DAO) 발행 코인 등이 심사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국내 시장에서 거래되기 어려워지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대체 심사 방안을 도입한다.

댓글 (2)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4.06.18 · 126.♡.5.11

    뭐 언젠가
    할일이긴 했죠
  • 관하

    관하 Lv.1

    24.06.18 · 180.♡.171.66

    거니가 찍어주는것만 살아남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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