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주변에 김경율·진중권?…받아들일 수 없어" 친윤의 반격
열
열린눈 (211.♡.219.2)
2024년 6월 18일 AM 09:13 · 수정됨(10:13)
조회 957 공감 0

지난 주말이었습니다. 한 언론사가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오는 23일 당대표 출마 선언을 한다는 기사를 썼는데 보시면 김경율, 진중권, 신지호 등이 자문그룹이라고 썼습니다.
이 기사는 그날 곧바로 삭제됐는데 친윤계에서는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당을 파괴하려는 게 아니냐, 이런 사람들을 데려와서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 반발이 커졌고 그걸 이철규 의원이 다시 한번 강조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ㅋㅋ 수어사이드 스쿼드인가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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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4.06.18 · 211.♡.63.99
정의당이 망한 이유를 잘 보여주네요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18 · 157.♡.92.86
진중권 ㅋㅋㅋ 웃기는 양반인거죠 -
케케이건
24.06.18 · 168.♡.154.30
김경률, 진중권 ㅋㅋㅋㅋㅋㅋ
한동훈 수준 알만 하군요 -
00sRacco
24.06.18 · 164.♡.222.147
조만간에 권경애도 끼겠네요 ㅋ -
다다마스커
→ 0sRacco
24.06.18 · 211.♡.63.99
흑서인간들 헤쳐모여인가요?ㅋㅋㅋㅋ -
22themax
24.06.18 · 115.♡.14.38
서민도 합류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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