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울고 토하고 기절까지" 놀이기구 고장에 혼비백산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18일 AM 09:39 · 수정됨(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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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리건주의 한 놀이공원에서 최근 촬영된 영상입니다.
28명을 태운 놀이기구가 좌우로 원을 그리며 움직이더니 공중에 멈춰서서 360도 회전합니다.
그런데 멀쩡히 움직이던 놀이기구가 180도 뒤집히는 구간에서 갑자기 멈춰섭니다.
아파트 5층 높이서 대롱대롱 거꾸로 매달린 신세가 된 탑승객들은 구조를 요청합니다.
[현장 목격자]
"이렇게 거꾸로 뒤집어진 채 멈추는 기구가 아닙니다. 저 상태가 된 지 벌써 2~3분이 지났습니다. 놀이기구의 전원까지 차단된 상태여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목격자들이 황급히 911에 신고했지만 구조가 완료된 건 30분이 지난 뒤였습니다.
울면서 공포를 호소하거나 구토와 기절 증상까지 보인 탑승객들도 상당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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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놀이기구를 타지않습니다...
혹 대전분들은 아실려나 모르겠지만 대전의 보문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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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마토
24.06.18 · 20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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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mi
24.06.18 · 149.♡.21.146
30분....후아..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20년 전이긴 하지만 안전바를 체결하지 않고, 운행하다 35미터 높에서 아이 2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군요.
이 사고로 누가 처벌 받았다는 기사는 없네요.
당시 안전 요원은 20살으로 나오는 걸 보면 알바생 이었던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