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적폐권력의 위세 순위 "언론>사법>정치"
JamesC

Lv.1 JamesC (211.♡.178.240)

2024년 6월 18일 AM 09:43 · 수정됨(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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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권력, 사법권력, 정치권력.

이 3대 권력적폐중 저는 언론권력이 피라미드의 정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중영향력
(권력의 핵심요소)
재력
권력향유기간
세습가능여부
언론권력
★★★★★
★★★★
평생
가능
사법권력
★★★★
★(비리를 통해 축재시 ★★)
중간 (고위 사법직 및 전관 영향력 10~20년)
불가능
정치권력
★★★
★(비리를 통해 축재시 ★★)
불안정 (선출되지 않으면 사라짐)
불가능
재벌
★★
★★★★★
평생
가능



최근 이재명대표의 발언에 대해 이준석이 한 대응처럼 수많은 정치인들이 사법, 언론의 눈치를 볼수밖에 없는게 여기에 있습니다. 자기보다 상위 포식자거든요.

재벌은 권력 자체는 아니고 재력을 이용한 권력 이용자(고객) 이라고 보는게 맞는듯 합니다.

사법, 정치권력은 사람이 계속 바뀌지만 언론권력 보세요 조중동 재벌가문 일제 식민시절부터 그대로죠 무시무시한 집단입니다. 숫자도 굉장히 적습니다. 언론권력의 정점에 있는 가문 다 합쳐봐야 몇개 안될겁니다. 근데 대중에 얼굴이나 이름을 드러내지도 않죠. 자기들이 나설필요가 없으니까요… 진정한 권력이죠…

그들의 뿌리와 역사는 다들 잘 아시듯이 친일파에서 시작해서 해방이후 친미, 반공의 프레임 뒤에 숨어서 계속해서 나라를 분열시키고 이득을 챙긴 자들입니다. 뉴라이트는 그들의 수족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베일에 가려진 그들의 더러운 일을 나서서 해주는게 뉴라이트라고 보면 되겠죠


우리나라의 3대 개혁과제가 정치개혁, 사법(검찰)개혁, 그리고 언론개혁 아닙니까?

박근혜 탄핵, 문재인대통령 당선, 그리고 21대 국회 승리 를 거쳐 저는 정치개혁은 첫발을 내딛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재인대통령께서는 사법개혁도 시작하시고자 조국 법무부장관을 내세웠으나 그들의 잔학무도한 반격에 동력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수박들(언론,사법 권력적폐에 동조하는 정치인들)에 의해 정치개혁도 시작점으로 돌아가버린 듯 합니다. 

멧돼지 당선으로 인해 오히려 뒷걸음 친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나아가고 있습니다. 권력적폐무리는 지속해서 국민들을 우민화하고 갈라지게 해서 권력을 영원히 이어나가려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일부에게는 지금도 통하고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국민 대다수는 그들의 민낯을 눈치채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깨어난 국민들이 점점 많아질 것입니다.

지금 당장 적폐청산이 되지 않는 이유는 인구구조적으로 전후세대가 많기 때문임도 한몫 하는것 같습니다. 그분들은 친미, 반공 프레임에서 아무래도 멀어지기가 힘든 세대니깐요. 하지만 저는 개혁의 흐름은 느리게 흐르는 거대한 강의 흐름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정치적으로는 친일적폐무리가 열세에 몰리는것처럼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때가되면 도저히 거스를수 없는 무거운 힘으로 사법, 언론개혁은 시작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정의로운 리더를 찾아내서 응원하고, 동지를 모으는 것입니다.

때가 될때까지요...

댓글 (2)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4.06.18 · 157.♡.92.86

    사법이나 검찰이 저럴 수 있는게
    언론의 감시가 없이
    애완견노릇을 하니까 이니까요
  • C

    crong Lv.1

    24.06.18 · 112.♡.94.99

    그래서 조선일보를 없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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