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K (210.♡.183.1)
2024년 6월 18일 AM 09:43 · 수정됨(10:24)

10년전인가 나를 위한 선물로 큰 맘 먹고 샀었는데
그해에 오키나와 장기 여행 이후로 써 본적이 없군요 {emo:onion-005.gif:50}
이제는 여행 가도
이런 모험가용 가방이 필요한 지역에는 그닥 갈 일이 없이 그냥 편하게 다니고 싶고
아 이거 말고 버블비 가방도 안 쓰고 있고
몇번 안 쓴 카메라 가방도 한 두개가 아니고…
박스에서 거내지도 않은 수집품도 몇개 있는데
중고로 물건 파는 거 너~어~무 귀찮습니다 {emo:onion-029.gif:50}
물건이 팔릴까 말까 문제가 아니라
사진 찍고 올리고 가격 측정하고 하는 자체가 귀찮아요
중고거래 잘 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이런 거는 뭐 대행이 없으려나요
당근에 물건 팔아주는 대행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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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rcedez
24.06.18 · 112.♡.71.130
중고거래는 손품 발품밖에 없더라구요. 글구 어디에 의뢰하나 직접하시나 들이는 공은 비슷해 보입니다. -
BBECK
→ mercedez 작성자
24.06.18 · 210.♡.183.1
귀차니즘이 문제군요
하긴 전에 좀 비산 신발을 위탁 판매 맡겼더니 팔리진 않앗는데
다시 회수하는 절차가 엄청 까다로웠어요 ㅠㅠ -
고고스트246
24.06.18 · 61.♡.62.193
운동 다니는 분들이 선호하는 모델 같네요. 당근에 올리시면 잘 팔릴듯 합니다. 귀차니즘을 조금만 이겨보시죠. -
BBECK
→ 고스트246 작성자
24.06.18 · 210.♡.183.1
올리기만 하면 잘 팔릴 물건들이라 하루 날 잡고 팍 올리면 되는데
아 귀차니즘 이기기가 어렵네요 - 샌
샌프골스커리
24.06.18 · 115.♡.27.89
공감합니다
저도 오래된 컴퓨터 한대 팔아야 하는데 귀찮아서 손놓고 있네요
그 외에도 팔아야 할 물건이 더 있는데
그냥 귀찮습니다 -
BBECK
→ 샌프골스커리 작성자
24.06.18 · 210.♡.183.1
안 쓰는거다 싶으면 빨리 팔아야 되는데요 ...
친구놈 중에 중고로 물건 잘 파는 놈 있는데 참 어떻게 저렇게 잘 파는건가 싶어요 {emo:onion-005.gif:50} - 샌
샌프골스커리
→ BECK
24.06.18 · 115.♡.27.89
친구분이 정말 부지런 하시네요
저도 조금 부지런해지고 싶습니다 -
GGENIUS
24.06.18 · 121.♡.78.36
저도 팔 물건이 산더미인데 귀챠니즘 땜에 못하고 있네여;;; -
BBECK
→ GENIUS 작성자
24.06.18 · 210.♡.183.1
당장 급하지 않아서 그런 거 같기도 해요
타이밍 놓치면 나중에는 중고로 팔기도 힘들텐데요 ㅠㅠ -
66미리
24.06.18 · 222.♡.218.190
여행 다가오는 시즌 아니면 판매하기 어려울 물건이죠.
혹시 슬링백 없으십니까? ㅋ 요즘 슬링백 사야지 저도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당근에 올리기 귀찮은 사람도 있지만, 당근.. 심지어 쇼핑 사이트 검색도 귀찮아 하는 저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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