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꼬인 사람들은 상대방의 짜증을 유발하네요
아
아스트라 (49.♡.187.49)
2024년 6월 18일 AM 10:29 · 수정됨(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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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물건을 구매하셔서
저 : 봉지 드릴까요?
ㄱ : 그럼 이걸 손으로 들고가요?
ㄴ : XX(매우 두리뭉술한 제품군을 얘기해서) 하나주세요
저 : 어디에 쓰는 제품인가요?
ㄴ : 그건 저는 모르죠
ㄷ : YY제품있나요?
저 : 네 있습니다~
ㄷ : 얼만가요?
저 : 00원입니다
ㄷ : 왜 그렇게 비싸요? 안사요~
아침부터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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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24.06.18 · 110.♡.223.10
글로만 읽어도 분노가 솟구치는 군요. -
시시슬리아
24.06.18 · 118.♡.84.244
고생많으십니다. 다 싫은데 첫번째. 젤 싫네요 -
SSuperVillain
24.06.18 · 104.♡.71.36
아노우... 밈이 생각납니다. -
트트라팔가야
24.06.18 · 106.♡.129.162
봉지의 정의가 뭡니까? -
삼삼진에바
24.06.18 · 182.♡.240.10
아농우인가요..... - 눈
눈팅이취미
24.06.18 · 182.♡.218.38
요즘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진건지.. 아니면 원래 많았던건지..;;; -
아아투썸플레
24.06.18 · 211.♡.139.97
가격표를 따로 안붙이는 물품인가보네요.. -
거거미
→ 아투썸플레
24.06.18 · 211.♡.203.254
저런사람은 보통 가격표 붙어있어도 물어보죠... -
우우주난민
24.06.18 · 108.♡.52.187
회사에 똑같은 말도 꼭 상대방 기분나쁘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 원래 저런 사람이려니 무시하려고 해도 진짜 대화할때마다 발끈하게 되네요... -
포포크리스
24.06.18 · 125.♡.70.134
고생이 많으시네요 토닥토닥{emo:onion-014.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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