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 다수가 기겁하는 중국 요리
코
코미 (160.♡.37.88)
2024년 6월 18일 AM 10:43 · 수정됨(11:59)
조회 1,793 공감 0


향라육슬 입니다.
고수와 돼지고기를 볶은 거죠.
고수의 그 향을 기겁하는 사람이 많기에 난이도가 있는데..
전 그 고수가 돼지고기 뒷맛을 잘 잡아주면서도 깔끔해서 선호합니다.
마치 미나리나 깻잎에 삼겹살 조합처럼 말이죠.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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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카루스
24.06.18 · 203.♡.165.38
고추기름에 볶으면 되나요? 마침 집에 쌀국수 해먹고 남은 고수가 좀 있는데... -
코코미
→ 이카루스 작성자
24.06.18 · 160.♡.37.88
고추가루, 라오깐마(라유도 상관없음)을 쓰더군요. -
이이카루스
→ 코미
24.06.18 · 203.♡.165.38
라오깐마를 잘못샀는지... 향이 너무 강한걸 사서 결국 못쓰고 버렸어요...ㅠㅠ -
츄츄하이하이볼
24.06.18 · 172.♡.95.46
여름에 맥주랑 같이 먹으면 딱이죠 {emo:onion-061.gif:50} -
우우주난민
24.06.18 · 108.♡.52.187
한 20년 전 똠양꿍으로 고수 처음 접하고 이게 무슨 비누맛인가 했는데... 일단 익숙해 지면 기름진 음식에 참 잘 어울리죠... 삼겹살 고수랑 먹어도 맛나요 ㄷㄷㄷ -
DDimebag™
24.06.18 · 112.♡.32.228
전 예전엔 고수를 못 먹었는데 최근에 먹어보니 맛있더군요.
그래서 맛이 궁금합니다.
[https://s12.gifyu.com/images/SZiBM.gif] -
코코미
→ Dimebag™ 작성자
24.06.18 · 160.♡.37.88
미나리를 돼지고기에 싸 드셔 보셨나요. 그 느낌입니다. -
메메일보러
24.06.18 · 182.♡.21.45
고수 아주 좋아라 합니다. 가끔 집에서 무쳐먹기도 하네요..고수라면 진저리 치던 제가 외노자 생활 6년만에 이렇게 됐습니다. - 읍
읍읍
24.06.18 · 38.♡.65.108
전 중국음식하면 닭머리 가 너무 무섭더라고요;;; -
폐폐인풀
24.06.18 · 210.♡.112.161
오메~음청 맛나 보이네요~일요일도 고수 이빠이 넣은 쌀국수 먹고 왔는데...또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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