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천박한 기자 정신
늦
늦봄 (220.♡.66.216)
2024년 6월 18일 AM 10:45 · 수정됨(12:40)
조회 1,301 공감 0
정말 이렇게 누가 제목을 단 것인지 너무 너무 궁금합니다.
자연이 맞닥뜨린 재앙 앞에 '내 휴가 어떡해'라는 제목을 붙일 수 있다니.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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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우비
24.06.18 · 117.♡.12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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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늦봄
→ 두우비 작성자
24.06.18 · 220.♡.66.216
최소한의 공공성도 포기한 듯 싶습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18 · 157.♡.92.86
괜히 애완견 아니겠습니까 -
늦늦봄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작성자
24.06.18 · 220.♡.66.216
센토사 섬의 다양한 생물들이 죽어 가고 있는데
휴가 걱정이라니요... - 혈
혈압요정
24.06.18 · 220.♡.227.24
진짜 기레충이라고 불러야겠네요 -
잭잭토렌스
24.06.18 · 122.♡.133.87
아이고 지영씨가 이번 여름 휴가를 싱가폴 센토사섬에다가 잡았나 보군요. -
Ggksrjfdma
24.06.18 · 58.♡.220.53
싱가포르에서 들으면 어질 어질하겠네요 -
Mmyrandy
24.06.18 · 121.♡.73.204
사패 에요 .. 소패 에요 ??
어우.. -
벽벽오동심은뜻은
24.06.18 · 128.♡.187.153
여윽시 엠빙년 답읍니다
에라이 ㄷㄷㄷㄷㄷ -
22082
24.06.18 · 121.♡.149.247
경제지.. 기레기들의 목소리가 너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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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속성을 떠나 매체는 달라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