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주일 정도 느긋하게 시간이 남아서 ..
가
가을무렵 (121.♡.10.106)
2024년 6월 18일 AM 10:53 · 수정됨(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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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수요일에 병원 검진 결과를 보고 해외 여행을 갈 생각이라 그 때까지 열흘 정도만 뻘짓을 해보자 마음 먹었습니다.
일단 어제는 무려 10시간 잠자기를 해봤고요. ㅋ
오늘은 이 글을 쓰고 나서 포켓3와 맥북을 들고 스*벅스에 가서 누구나 찍는 Vlog를 찍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한 일주일은 매번 깔기만 하고 놔뒀던 레데리2를 한 번 해볼까? 싶네요.
휴직 시간할 때 마음 먹었던 자바스크립트 완전 정복… 따위는 머리 저 구석탱이에 묻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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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 한 것도 없는데 벌써 쉬기 시작한 지 11일차네요. ㅡ,ㅡ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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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24.06.18 · 125.♡.70.134
- 가
가을무렵
→ 포크리스 작성자
24.06.18 · 121.♡.10.106
감사합니다. 집에 있으니 제일 고민되는 게 '오늘 점심 뭐 먹지?' 네요.
회사에선 구내식당 가거나, 무지성으로 동료들 따라 다니면 됐는데.. -
DDUNHILL
24.06.18 · 118.♡.13.11
쉴 때는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좀 그렇지만 그래도 각잡고 푹 쉬세요. 언제 또 그런 시간이 올지 모릅니다. ㅎㅎ - 가
가을무렵
→ DUNHILL 작성자
24.06.18 · 121.♡.10.106
그러니까요~ 저에겐 아직 12주의 쉴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ㅎㅎㅎ -
DDUNHILL
→ 가을무렵
24.06.18 · 118.♡.1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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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재밌는 하루 되시기 바래요{emo:moon-emo-031.gif: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