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바이러스 검사하려다 직원 3천 명 정보 인터넷에 노출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23.♡.179.216)
2024년 6월 18일 AM 11:28 · 수정됨(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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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직원이 이 자료를 올린 곳은 '바이러스토탈'이라는 사이트로, 구글이 운영하는 악성코드 검사 사이트입니다. 십여 종의 바이러스 탐지 엔진을 통해 파일과 URL의 악성코드를 검사할 수 있고 각종 악성코드 정보가 전 세계 백신 업체와 일부 기관들에 공유되는 사이트입니다.
해당 직원은 인터넷망이 연결된 PC에서 내부망 연결된 PC로 옮기기 전 해당 파일이 악성코드에 감염됐는지 확인차 바이러스토탈 사이트에 올렸고, 올린 파일이 다른 사람에게 공유되는지 몰랐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선관위 측은 "해당 직원이 보안 강화 차원에서 올렸던 것 같다."라며 "외부망에서 내부망 사용 PC로 옮길 때 검사를 자동으로 하는데, 재차 확인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이트에 올렸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정원 해킹툴 열어준것도 모자라 스스로 유출ㅋㅋㅋ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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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24.06.18 · 211.♡.204.184
개판이네요. 저런것들 믿고 선거를 치르고 있으니. -
JJava
24.06.18 · 116.♡.66.77
ㄷㄷㄷ 실수인척 일부러 한거 아닐까요? - 공
공수처장
24.06.18 · 1.♡.16.11
이러다 국정원에서 블랙요원 리스트도 공개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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