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서 그런지 계곡같은데 놀러가고 시프네요
남
남극백곰 (223.♡.162.50)
2024년 6월 18일 AM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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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시냇물에 접이식 의자 놓고 앉아 발 담그고
한쪽에서 압력솥에 닥 몇마리.넣고 칙칙폭폭
아이스박스엔 제로콜라와 수박과 맥주들
날벌래가 없는 그늘진 곳에서 그런 휴식같은 걸 즐기고 시픔미다
현실은 사뮤실에서 선퓽기 틀고 앉아 있는…ㅜㅜ
점심으로 싸이버거나 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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