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60.♡.37.88)
2024년 6월 18일 PM 12:27 · 수정됨(19:41)


1. 두부는 적당히 연해서 연두부 같은 질감이며 쪽 빨아먹을 수 있을 것 같이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2. 녹말풀을 적게 넣고 대신 기름을 많이 사용하여 국물이 다소 묽어보이지만 오히려 맛이 더 진하고 자극적입니다.
3. 화자오와 라유를 많이 넣어 맵고 얼얼한 맛을 강조하는데, 그 과정에서 한국인이 익숙하지 않은 향이 납니다.
4. 단독으로 먹기도 하지만 보통 밥을 같이 얹어서 일품요리처럼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https://youtu.be/AjVIrFd_npE?si=vPxRftfM-zQw3BgO
https://youtu.be/WnFWFUgJLi4?si=GnM-04B7wwI-yIXo


물론 대림동이나 건대혹은 후유키시같은 데 가면 진짜 맵고 얼얼하기까지 한 마파두부를 팔긴 합니다.
하지만 가기가 귀찮아서...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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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24.06.18 · 112.♡.82.50
차돌 마파두부는 없을까요? 마파두부는 먹을 때마다 먼가 좀 허전하더라구요^^ -
코코미
→ 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24.06.18 · 160.♡.37.88
한국식에서 저게 붐이 일어나면 알아서 차돌 마파두부, 로제 마파두부, 민초 마파두부 등 별별 게 다 나올지도 모릅니다. - 사
사라다빵
24.06.18 · 222.♡.6.129
지난 주 상해에서 먹었는데 두부가 정말 부드럽더라고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730966145_6SaH7t0h_4c10eb8581939a036409a649ea5f007b03a8c4e0.jpeg] -
코코미
→ 사라다빵 작성자
24.06.18 · 180.♡.243.17
언제 제대로 입안이 얼얼한 걸 먹고 싶긴 한데 중국 갈 시간이 없군요. -
딜딜버트
24.06.18 · 118.♡.12.153
부드러운 두부, 그리고 낮선 향신료가 매력이죠 -
코코미
→ 딜버트 작성자
24.06.18 · 160.♡.37.88
저게 마라향입니다. 정석은요.
그런데 대충 두반장이나 된장+고추장으로 때우더군요. - M
midnightstar
24.06.18 · 118.♡.22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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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midnightstar 작성자
24.06.18 · 160.♡.37.88
어.. 티베트라도 가셨나요. 거긴 한국인들 거의 안 갈텐데... -
지지금부터야
24.06.18 · 180.♡.177.61
마파두부 참 좋아하는데 괜찮게 하는 집 찾기가 힘듭니다. ㅜㅠ -
코코미
→ 지금부터야 작성자
24.06.18 · 118.♡.74.118
킹수제만두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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