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끝에 미련을 버리고 탈퇴합니다.
H
HolyShocker (220.♡.216.251)
2024년 6월 18일 PM 01:47 · 수정됨(06. 19. 08:51)
조회 3,480 공감 0
물론 ㅋㄹㅇ 입니다.
그동안 글들 다 지우는데 시간이 꽤 걸렸네요.
아쉬운 마음도 약간 있지만 미련 없이 방금 탈퇴했습니다.

댓글 (57)
- 에
에르메스
24.06.18 · 118.♡.3.102
-
돌돌진
→ 에르메스 작성자
24.06.18 · 220.♡.216.251
월척으로 임명합니다. -
붉붉은스웨터
→ 에르메스
24.06.18 · 223.♡.250.42
저도 깝놀 또 먼가 모르는 이슈가 있나했네요..{emo:moon-emo-003.gif:130} -
돌돌진
→ 붉은스웨터 작성자
24.06.18 · 220.♡.216.251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emo:onion-002.gif:50} -
뽀뽀로로
24.06.18 · 115.♡.82.140
후련하시겠습니다. -
돌돌진
→ 뽀로로 작성자
24.06.18 · 220.♡.216.251
아쉬운 마음이 조금은 있지만 시원하게 끝냈습니다모앙~ - L
Lionelmessi
24.06.18 · 211.♡.123.72
웰콤 동지 -
돌돌진
→ Lionelmessi 작성자
24.06.18 · 220.♡.216.251
감사합니다. -
AAppleAde
24.06.18 · 118.♡.13.153
ㅋㄹㅇ, 내 마음의 고향, 그곳은 매우 아름다웠던, 영혼의 안식처였습니다. (앙-) -
돌돌진
→ AppleAde 작성자
24.06.18 · 220.♡.216.251
그렇죠. 오랜 친구를 떠나보내는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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