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반려견
골
골매 (106.♡.68.167)
2024년 6월 18일 PM 02:33 · 수정됨(15:11)
조회 736 공감 0
니들이 애완견은 싫다고하니 대신 전우용 선생의 말한 검찰의 반려견으로 하자.
반려견이라는 말도 아깝긴 하지만. 반려견의 똥만도 못한것들.

댓글 (3)
- 당
당무
24.06.18 · 114.♡.198.95
- 에
에르메스
24.06.18 · 118.♡.3.102
멍뭉이 귀엽습니다~ {emo:damoang-emo-019.gif:50} -
골골매
→ 에르메스 작성자
24.06.18 · 106.♡.68.167
뽀또라고 비쑝 3살입니다. 아이들이 크니 요즘 집에가면 반가는 건 이녀석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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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사진에 혐오발언 죄송합니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