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베일 벗은 올림픽 개막식…센강 따라 배 타고 입장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18일 PM 02:33 · 수정됨(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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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개막식은 센강을 따라 각국 선수단이 배를 타고 이동해 제가 서 있는 이곳 에펠탑 맞은 편에 도착해 바로 옆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늘 그 리허설이 진행됐습니다.
크고 작은 선박들이 시속 10km 안팎의 속도로 파리 센강을 따라 이동합니다.
파리 동쪽 오스테를리츠 다리에서 시작된 선박 행렬은 노트르담 대성당과 루브르박물관, 오르세미술관, 콩코르드 광장 등 파리의 명소를 차례로 지나, 에펠탑 앞 다리까지 6km를 운항합니다.
오늘 리허설에는 50여 척의 배가 동원됐습니다.
[....]
파리시장은 물론 마크롱 대통령까지 곧 센강에서 직접 수영하는 걸 보여주겠다며 수질 우려 불식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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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아저씨 저 똥물에 수영하면 죽..을수 있을지도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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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24.06.18 · 49.♡.120.27
센강 반대편에는 약한강이 있죠. -
JJava
→ Crow
24.06.18 · 116.♡.66.77
아~ 약한강은 하류라고 합니다~ ^^ -
보보수주의자
→ Crow
24.06.18 · 218.♡.42.109
헐...저는 지금까지 치히로 강인줄 알았는데요... -
한한국
→ 보수주의자
24.06.18 · 119.♡.4.170
센강 치히로??? ㅋㅋㅋ
부장님들 재치가 뛰어나시네요. -
PPicards
24.06.18 · 218.♡.6.125
지하철 10호선 타고 미라보다리 근처 지하를 지날 때 비오는 날이면 똥냄새가 온 지하철에 진동을 하죠. 그런 물에서 수영이라니 진짜 웃깁니다....ㅋㅋㅋ -
Jjohnnylee
24.06.18 · 121.♡.168.47
얼마 전에 본 센강 아래가 생각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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