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 엄마를 죽인 고3, 그 이후
INVENTOR2025

Lv.1 INVENTOR2025 (121.♡.33.97)

2024년 6월 18일 PM 03:35 · 수정됨(21:16)

조회 4,964 공감 0

댓글 (33)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4.06.18 · 61.♡.86.109

    자식이라고 자기 분신은 아닌데 자신을 너무 투영하는게 잘못이죠.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하지 않은건 아니지만 방법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자식된 분이 트라우마 잊고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ㅠ.ㅜ..
  • 딜버트

    딜버트 Lv.1

    24.06.18 · 118.♡.13.1

    부모도 부모교육이 필요한 시대죠

    한국부모 겁나 빡세!!!(feat.지예은)
  • kissing

    kissing Lv.1

    24.06.18 · 123.♡.55.39

    피해자만 남은 사건이네요. ㅠㅜ
  • Typhoon7

    Typhoon7 Lv.1

    24.06.18 · 118.♡.14.113

    한걸음 한걸음 계속 돌아보며 가야하는 길이겠네요. 왜곡된 양육이 대물림 되지않도록...
  • 아이러니스카이 Lv.1

    24.06.18 · 58.♡.31.10

    예전에 어디서 들었는데.. 어머니가 물심양면으로 투자해서 누구라도 부러워하는 아이비리그에서 박사학위받고 금위환향한 아들의 첫 마디가, "엄마 나 이제 뭐하면 돼?" 였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안타깝습니다.
  • optimum

    optimum Lv.1 → 아이러니스카이

    24.06.18 · 182.♡.106.221

    믿기 힘드네요. 진짜라면 너무 웃기는 상황이네요
  • 백장미

    백장미 Lv.1 → 아이러니스카이

    24.06.18 · 223.♡.202.49

    금의환향...죄송합니다.
  • 아이러니스카이 Lv.1 → 백장미

    24.06.18 · 221.♡.25.47

    폰에서 입력해서 오타났는데, 이 댓글은 수정버튼이 안뜨네요. 감사합니다.
  • Aniranggre

    Aniranggre Lv.1

    24.06.18 · 1.♡.0.44

    부모도 저절로 되지 않으니 교육을 받거나 교육을 찾아야 하는 시대인거죠. 사실 좋은 교육들이 아주 많이 있으니 조금만 눈을 돌리고 살펴보기만해도 좋은 것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neo123

    neo123 Lv.1

    24.06.18 · 223.♡.72.42

    글을 읽으면서도 맘이 엄청 무거워 지네요. 공부가 그게 뭐라고….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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