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결국 눈물…"화가 너무 나서 안 울 줄 알았는데"
장
장나라애인 (182.♡.168.136)
2024년 6월 18일 PM 05:11 · 수정됨(06. 20. 11:23)
조회 5,138 공감 0
세리누님 정말 안타깝네요ㅠㅠ
아버지란 인간의 욕심은 대체..에휴..정말 답이 없습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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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남아리
24.06.18 · 121.♡.238.123
저도 요새 속썩고 있는 것이 있어서 남의 일 같지 않네요 -
비비빌
24.06.18 · 220.♡.79.217
현역시절 외국에서 경기 스케줄뛰고 있는데 집경매 전화받았다고 하더군요 ㄷㄷ -
EEllie380
24.06.18 · 112.♡.9.95
사실 박세리씨가 방송을 하는 이유기도 하죠... 아버지란 사람이... 에혀...
평생 먹고살만큼 벌어놨는데... ㅠㅠ -
Mmyrandy
24.06.18 · 121.♡.73.204
예체능계 부모님 들 중에..
내가 내 삶 버려가며 개고생 하고, 키워서 저렇게 성공시켰으니 다 내 덕이다. 그러므로 다 내꺼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 은근 많습니다. ㅠㅠ -
왜왜나를불렀지
→ myrandy
24.06.18 · 203.♡.43.193
자식 돈 가지고 왜 저런 탐욕이 날까 생각해 보니.. 이런 생각을 가지는 사람이 있는 것이군요.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군요. -
Mmyrandy
→ 왜나를불렀지
24.06.18 · 121.♡.73.204
일종의 보상심리 같다 생각해요.
골프는 개인운동이기도 하고 특히 부모님중 한 분이 그냥 계속 아이 픽업에 딜리버리(전국에 있는 골프장 어디던)
해야하고, 돈 절약하려면 캐디도 직접해야 하고...정말 고생 많이 합니다. -
푸푸하하
→ myrandy
24.06.18 · 211.♡.203.254
그 노력한 보상은 진작에 다 회수했을 듯 하네요..
복리이자를 붙여도 벌써 회수를 했을 듯 합니다. -
Mmyrandy
→ 푸하하
24.06.20 · 121.♡.73.204
제 댓글은 꼭 박세리 아버님을 말한것이 아니라 저런 부모님들이 저렇더라 라고 말한거에요.
말씀대로 박선수 아버님은 그냥 편하게 살아도 남아돌겠죠. -
노노말피플
→ 왜나를불렀지
24.06.18 · 122.♡.140.216
꼭 이렇게 유명인의 자녀가 아닌 일반적인 자녀에게도 내가 널 성인으로 키웠으니 매달 얼마씩 용돈조로 보내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용돈이든 뭐든 그냥 당연하다 생각하는 분들도 있어요. -
AAlexYoda
24.06.18 · 124.♡.63.20
박세리 아버지는..박세리가 LPGA 우승했을때부터..말 많았어요. 이제야 터지네요. 가족이란 이름으로 참 오래동안 참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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