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먼저 (1.♡.12.142)
2024년 6월 18일 PM 07:24 · 수정됨(06. 19. 09:50)
난세다. 나라가 서 있다.
20%대 대통령 지지율은 두 달째 서 있다.
의·정 치킨게임은 출구 없이 120일째 서 있다.
한덕수 총리 사표를 물린 후 인사가 섰고, 1% 차로 좁힌 연금개혁이 섰다.
여야 대화가 섰고, 두 쪽 난 국회에선 민생 입법이 섰다.
국정 동력도 민심도 국회도 서버리니,
뭐 하나 매듭되는 게 없다. 부릉부릉 공회전만 하는 나라가 됐다…
[경향신문 오늘 18일자 신문]
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618182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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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남은 임기 3년은 나라가 망하기 충분한 시간.
윤석열을 빨리 멈춰세워야 합니다.
댓글 (12)
-
크크리안
24.06.18 · 58.♡.210.48
- 혈
혈압요정
24.06.18 · 220.♡.227.24
국민이 멈추지말라고 200석을 안줘서요 -
DDUNHILL
24.06.18 · 118.♡.12.53
저거 뽑은 것들은 다 지옥으로 떨어져야 합니다. - B
BEAutiful
24.06.18 · 118.♡.2.247
너무 빨라요. 5년이면 진짜 다 망하겠어요 -
트트라팔가야
24.06.18 · 58.♡.217.6
대통령 자리에 “멈춰” 있는 윤**을
“끌어내려”야겠지요. -
MMoonKnight
24.06.18 · 211.♡.144.214
경향 니들도 이 사태에 지분이 있다 -
포포저스티스
24.06.18 · 121.♡.74.83
2찍님들은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
나나듀
24.06.18 · 121.♡.91.132
그냥 서 있기라도 하면 다행입니다. 뒷걸음질도 아니고 뒤돌아서 전력질주 하는 느낌이네요 ㅠ - 파
파이어러
24.06.18 · 172.♡.94.2
견향이나 한걸레나 누구탓할 처지가 아닐텐데요 -
Bblowtorch
→ 파이어러
24.06.18 · 211.♡.206.22
+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552955926_amcgsUvX_fc39c3d48813bcfb7ea6bd10e75077d308866d29.jpeg]
경향 법조반장 유희곤 선생이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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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이야
경제는 너 때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