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 잘해줘 질투났다"는 아내, 간호사에 흉기 휘둘러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4년 6월 18일 PM 08:53 · 수정됨(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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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618_0002777319


요약: 자기 남편한테 잘해줬다고 질투나서 간호사 목에 흉기를 찔렀다고 합니다.


진짜 별 세상에 돌아이를 다 보네요

댓글 (14)

  • kissing

    kissing Lv.1

    24.06.18 · 118.♡.66.223

    단순히 잘해줬다고 칼로 찌르다니 ㅠㅜ
  • metalkid

    metalkid Lv.1

    24.06.18 · 14.♡.240.124

    제주대학교병원 일반병동에서 남편 B씨를 치료하고 있던 간호사 C씨의 목을 흉기로 찌른 혐의?
    ㄷㄷㄷㄷ
  • 인생은타이밍이지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 metalkid 작성자

    24.06.18 · 115.♡.89.202

    기사에는 경동맥을 다쳤다고 나오던데 심각한거 아닌가요
  • metalkid

    metalkid Lv.1 → 인생은타이밍이지

    24.06.18 · 14.♡.240.124

    생명엔 지장 없다니까 일단 다행입니다만 어휴...
  • finalsky

    finalsky Lv.1

    24.06.18 · 223.♡.150.95

    뭔가 다른 배경이 있을 것 같군요.
  • 파란하늘

    파란하늘 Lv.1

    24.06.18 · 121.♡.219.77

    {emo:damoang-meme-002.gif:50}
  • 코크튜브

    코크튜브 Lv.1

    24.06.18 · 118.♡.48.99

    사회가 점점 악만 남는 것 같네요
  • 라맨땅

    라맨땅 Lv.1

    24.06.18 · 223.♡.177.82

    ??????????
    {emo:damoang-meme-002.gif:50}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4.06.18 · 114.♡.188.135

    사회와 격리가 필요합니다
  • 네로우24

    네로우24 Lv.1

    24.06.18 · 110.♡.202.51

    병있는 여자 아닌가요;;; ㄷㄷㄷ 먼 칼로 목을 찔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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