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1박 2일로 벚꽃놀이를 가셨습니다.
냥
냥냥구름고양이 (172.♡.63.53)
2024년 4월 4일 PM 05:40
조회 1,037 공감 0
집순이 어머니께서 어쩐일로 1박2일 봄나들이를 가셨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좋은 구경하시고 오셨으면 좋겠는데
시기가 시기인 관계로 좀 불안한 마음이 드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
집 밖으로 나가면 고생인 노친네들이 한나절 외출도 아니고 얼마나 좋은 곳으로 가시려
외박을 다 하실까요. 교회분들하고 같이 가신거 같던데.....
혹여나 사전투표에 관광버스 대절해서 동원하는데 휩쓸려가신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그런 분들하고 어울리는거 싫네요.

댓글 (1)
- 츠
츠츠니
24.04.04 · 141.♡.86.153
저는 그래서 낼 아침에 집앞 주민센터 같이 갔다가 일요일엔 남쪽지녁 봄여행 같이 가려구요. 어무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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