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이상한 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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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e (125.♡.45.209)
2024년 6월 19일 AM 08:06 · 수정됨(08:48)
조회 577 공감 0
아침점심에 같이 일하시는 여사님 계신데 뭔가 화법이 이상해요… 가슴 한쪽이 답답해지는 기분이랄까…
예를 들면
매일같이 아침마다 오시던 6~7명 현장 인부님들이 계십니다 (지방분들인데 근처 일이 생기셔서 한달정도 계신데요)
정말 약 2주일 내내 매일 아침에 오시다가 오늘은 안오셨어요
여사님이 어제 장부 정리하는 것때문에 안오는거 아니냐(어제 현장사무소와 장부 정리로 선입금받고 하는 작은 이슈가 있었어요)라고 말씀하시길래 똑같은거 매일 먹으면 질려서 그럴거에요라고 말하며
매주 3~4번씩 오시는 손님도 있고 격주로 2~3번 오시는 손님 있으면 매주 오시던 손님은 몇주 오시다가 질려서 아예 안오시는 경우도 많지만 격주로 오시는 분은 꾸준히 1년 이상 오신다 라고 말하니
한국 사람들은 국밥 좋아하잖아…라고 말씀하십니다 (띠용)
같이 일한지 몇일 안된 여사님이긴 한데 대화가 매번 이런식이에요 ㅋㅋㅋㅋ
가슴 한쪽이 먹먹해집니다…
이 여사님하고 몇일 안됐지만 많은 스토리가 있는데 틈나면 올려볼게요 ㅋ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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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개구름
24.06.19 · 223.♡.248.50
스토리가 기대되는 군요. -
블블랙맘바
24.06.19 · 203.♡.136.25
다음 스토리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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